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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찾아드리나요

인천에서 갈 수 있는 128곳의 항공권과 숙소는 매일, 현지 상품 14,167개는 주 1회 가격을 다시 확인합니다. 어떻게 찾는지, 무엇을 하지 않기로 했는지 적어 둡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확인하나

항공권 최저가
인천 출발 128곳 · 47개 나라. 2박3일·4박5일·6박7일을 따로 확인합니다.
출발일별 가격
85개 노선은 반년치 출발일을 하루 단위로 봅니다.
항공권·숙소 주기
매일 다시 확인합니다. 항공권은 하루 두 번입니다.
현지 상품
14,167개. 그 중 14,120개에 가격이 붙어 있다.
현지 상품 주기
2,240개는 매일, 나머지는 주 1회 다시 확인합니다. 며칠 지난 가격에는 카드마다 잰 날짜를 적어 둡니다.
모아 둔 기간
61일치.
가격 변화
2,814개 상품은 이틀 이상 다시 확인해서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봅니다. 나머지는 오늘 가격만 압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1일

판매처가 내건 가격을 그대로 옮깁니다. 저희가 임의로 매기는 가격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것 네 가지

여행 사이트가 흔히 하는 것들인데, 근거를 댈 수 없어서 안 합니다.

  1. 앞일을 맞힌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늘 가격이 최근 가격들 중 어디쯤인지는 말씀드립니다. 그것도 가격 변화를 따라가는 2,814개에 한해, 같은 상품을 7번 이상 확인하고 나서야 말합니다 (지금 1,896개).

    일주일 뒤 가격은 ‘예상’이라고 적어서만 보여드립니다. 맞히겠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 어떻게 내는지와 얼마나 자주 틀리는지는 아래에 적어 뒀습니다.

  2. “여태 없던 가격” 같은 말을 쓰지 않습니다

    두 달치 기록으로 “여태”라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이런 표현은 아예 자동으로 막아 뒀습니다 — 이런 말이 화면에 들어가면 사이트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3. 장소 사이 이동 거리·시간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상품에 좌표가 없어서 “오늘 몇 킬로미터 걷습니다” 같은 숫자는 저희도 모릅니다. 대신 판매처가 상품 이름에 적어 둔 소요 시간만 옮기고, 하루 코스에는 “오가는 시간은 빼고 순서만 잡았습니다”라고 적어 둡니다.

  4. 식당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다루는 것은 예약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맛집 ‘투어’는 있어도 ‘그 골목 라멘집’은 없습니다. 없는 걸 일정에 적지 않습니다.

일주일 뒤 가격을 예상합니다

2026년 9월에 더했습니다. 맞히겠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무엇으로 내는지와 언제 입을 다무는지를 여기 적어 둡니다.

  • 최근 3주치 가격에 직선 하나를 맞추고 7일 뒤를 읽습니다. 계절도, 요일도, 재고도 보지 않습니다 — 보는 척하면 저희가 아는 것보다 큰 말을 하게 됩니다.
  • 기울기가 잡음보다 뚜렷할 때만 방향을 말합니다(2σ). 거기에 더해 움직임이 2% 미만이면 말하지 않습니다 — 0.4% 움직인 걸 “내려갑니다”라고 적으면 다음 날 되돌아갔을 때 저희가 틀린 게 됩니다.
  • 그래서 대부분은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지금 가격 흐름이 있는 상품 13,806개 중 예상을 적은 것은 591개(4.3%)입니다. 나머지는 점이 모자라거나, 흐름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 추세가 없는 가격 흐름을 일부러 200줄 만들어 재 보면 스무 줄에 한 줄쯤 방향을 말합니다. 2σ 문턱이 원래 그만큼 내주는 몫이고, 저희가 감수하는 오차입니다.
  • 예상 금액에 1원 자리를 적지 않습니다. 그 자리까지 안다는 뜻이 되고, 저희는 그만큼 모릅니다.

이상한 가격은 걸러냅니다

가격 자리에 가격이 아닌 숫자가 섞여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실제로 겪은 것들입니다.

  • 10,954,300원이 서로 무관한 상품 15개에 똑같이 붙어 있었습니다 — 오사카 츠텐카쿠 전망대, 교토 타워, 삿포로 TV타워, 후쿠오카 버스패스. 츠텐카쿠의 진짜 입장권은 같은 응답 안에 9,800원으로 들어 있습니다. 1,118배입니다.
  • 87,643원은 서로 다른 상품 107개에 붙어 있었습니다. 난카이 라피트 편도, 오사카 주유패스, USJ 1일권이 전부 같은 가격입니다. 배수로는 5.2배뿐이라 위의 규칙에 안 걸립니다.

그래서 전체를 놓고 걸러냅니다. 같은 숫자가 서로 무관한 상품 여럿에 나타나고, 그 중 하나에서라도 자기 최저가의 300배를 넘으면 가격으로 안 봅니다. 지금까지 296,538개를 그렇게 뺐습니다. 원래 받은 것은 지우지 않고, 화면에 보여드릴 가격을 고를 때만 뺍니다. 판매처가 고치면 이 규칙은 아무것도 안 걸러내게 되고, 그 사실이 숫자로 드러납니다.

거리와 시간은 이렇게 잽니다

화면에 나오는 거리는 두 종류이고 서로 다릅니다. 같은 두 지점인데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직선거리
‘시내에서 1.2km’, ‘도톤보리 교에서 80m’ 처럼 적힌 것입니다. 지도 위 두 점을 자로 이은 길이라 걷는 거리가 아닙니다. 숙소가 어느 명소 옆인지 가늠하는 데만 씁니다.
실제 이동시간
동선을 짜면 구간마다 붙는 ‘걸어서 12분 · 930m’ 같은 값입니다. Valhalla가 OpenStreetMap의 실제 길을 따라 계산합니다. 걸어서·자전거·택시를 따로 냅니다.

둘 차이가 클 때가 있습니다. 오사카 해유관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직선으로 1.25km인데 걸어서는 7.99km입니다 — 사이에 오사카만이 있어서 빙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동선에는 직선거리를 안 씁니다.

이동시간에 그날의 교통 상황은 안 들어갑니다. 대중교통(지하철·버스) 시간은 무료로 구할 수 있는 자료가 없어서 넣지 못했고, 대신 명소마다 가장 가까운 역까지의 직선거리를 적어 두었습니다.

수수료가 순서를 정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제휴 링크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상품 종류마다 수수료율이 다릅니다 — 그래서 수수료가 높은 걸 위로 올리고 싶은 유혹이 구조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렇게 안 되게 해 뒀습니다. 상품 순서는 후기 수 × 평점으로만 정합니다. 하루 코스에 무엇을 넣을지도 적합성·예산·운영·후기·절감으로만 매깁니다. 그 어느 계산에도 수수료율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예약 가격은 이 사이트를 거쳐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아직 못 하는 것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 구·동 단위 추천. 판매처가 붙이는 지역 이름이 전부 도시 단위입니다. “송파구 아이와 갈 만한 곳” 같은 페이지를 만들면, 그 동네에 실제로 있는지 저희도 모르는 상품을 늘어놓게 됩니다.
  • 아이 연령별 구분. 상품 이름으로는 “아이와”까지만 가릅니다. 3~5세와 초등 고학년을 가를 근거가 없습니다.
  • 숙소의 조식·환불 조건. 지금은 성인 2인 1박 기준으로만 안내하고, 화면에 그 조건을 적습니다.
  • 김해·제주 출발. 지금은 인천 출발만 확인합니다.
  • 짐 보관·유심·공항 픽업의 가격. 도시에 따라 저희가 다루는 상품 목록에 아예 없습니다. 그런 도시에서는 가격을 확인하는 대신 하는 곳으로 가는 링크만 놓습니다 — 그 칸에 가격이 안 적혀 있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가격과 예약은 그쪽 화면에서 하셔야 합니다.

누가 만드나요

한 사람이 만들고 고칩니다. 가격을 모으고 화면을 만드는 일은 전부 자동으로 돌고, 사람이 하는 일은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 정하는 것입니다.

틀린 걸 보셨다면 그게 제일 도움이 됩니다. 가격이 실제 예약 페이지와 다르면 예약 페이지 쪽이 맞습니다 — 저희는 옮겨 적는 쪽입니다.

방문 기록

어느 페이지로 들어와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누르셨는지 구글 애널리틱스와 네이버 애널리틱스로 셉니다. 이름·연락처·결제 정보는 받지도 않고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 이 사이트에는 계정도 입력 폼도 없습니다. 예약은 전부 판매처 사이트에서 이뤄지고, 저희는 그쪽으로 보내는 링크만 놓습니다. 브라우저에서 광고 추적을 꺼 두셨다면 그 설정이 그대로 지켜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