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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짐 맡길 곳을 알려드립니다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에 뜨는 시간에 캐리어를 어떻게 하는지, 그동안 한 마디도 못 드렸습니다. 짐 보관 상품을 저희가 다루는 도시가 얼마 없어서입니다. 이제 그런 도시에는 짐 보관·유심·공항 픽업을 하는 곳으로 가는 링크를 놓습니다. 저희가 가격을 확인한 상품이 아니라서 가격은 적지 않고, 그 칸에 그렇게 적어 뒀습니다. 이미 저희 목록에 있는 도시에는 이 칸이 안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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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며칠 지난 가격에는 잰 날짜를 적습니다
화면의 상품 대부분은 매일이 아니라 주 1회 다시 확인합니다. 그런데 홈에는 오늘 날짜가 찍혀 있어서, 화면의 모든 가격이 오늘 잰 가격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사흘 넘게 지난 가격에는 카드마다 “8월 29일에 확인한 가격”처럼 언제 잰 것인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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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숙소 가격을 31개 도시로 늘렸습니다
그동안 오사카·도쿄·후쿠오카·삿포로 네 곳만 숙소 가격을 보고 있었는데, 파리·방콕·다낭·발리·서울·부산·제주도 등을 더해 31개 도시가 됐습니다. 매일 성인 2인 1박 기준으로 최저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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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이상한 가격을 걸러내는 규칙을 더했습니다
같은 호텔이 같은 조건인데 어떤 날만 스무 배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가격이 내린 게 아니라 잘못 들어온 숫자였습니다. 그 도시의 보통 가격과 너무 동떨어진 가격은 이제 화면에 올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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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도시별 하루 코스를 열었습니다
가격만 보여드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도착해서 무엇을 할지 시간대별로 짜 드립니다. 오가는 시간은 빼고 순서만 잡은 것이라 실제 이동 시간은 더해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