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기 전
- 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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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오전
45,000원
10월 17일에 확인한 가격
예약하기이 가격에 뭐가 들어 있나
가격에 포함
- 호텔 픽업, 샌딩
- 래프팅 전용 안전장비
- 점심 식사 (BBQ뷔페)
따로 내야 하는 것
- 개인 사용 경비
- 가이드 매너팁
판매자가 상품 페이지에 적어 둔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예약 전에 그쪽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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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점심때
코타키나발루 쌍천 씨푸드 레스토랑 맛집 칠리크랩 크림새우
43,600원
10월 17일에 확인한 가격
예약하기이 가격에 뭐가 들어 있나
가격에 포함
- 씨푸드 식사
따로 내야 하는 것
- 추가 음식 및 음료 등 현지에서 추가 주문 후 추가금
- 픽업 및 드랍
판매자가 상품 페이지에 적어 둔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예약 전에 그쪽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14:00
오후
[*코타키나발루 시내랑 가까운 사피섬 투어 패키지*] 스노클링+식사+해양액티비티+픽업샌딩
26,450원
10월 17일에 확인한 가격
예약하기이 가격에 뭐가 들어 있나
가격에 포함
- 왕복픽업 / 드랍서비스 제공
- 카카오톡 픽업안내 서비스
- 한국어 가능한 현지인 가이드
- 보트 탑승료 / 섬 입장료 / 성인용 스노클링 마스크 / 구명조끼 대여
- BBQ 점심식사
따로 내야 하는 것
- 개인경비
- 해양 스포츠 (파라세일링,바나나보트,디스코보트,씨워킹,스쿠버다이빙 등)
- 유,소아용 스노클링 장비 및 구명조끼
- 가이드 매너팁
- 개인 여행자 보험
- 해양 액티비티 현지 당일 예약 원할 시 금액은 상이 할 수 있으며, 링깃 또는 달러로 결제 가능합니다.
판매자 소개
코타키나발루의 다섯개의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국림공원 중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고 아름다운 섬 입니다. 섬의 모양이 암소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 말레이시아어로 암소를 의미하는 '사피' 라는 이름! 사피섬! 알록달록한 열대어들을 구경하고 다양한 해양액티비티도 추가하여 신나게 즐기실수 있답니다. 맛있는 BBQ 점심식사까지! 정말 좋지 않나요? 저희 회사만의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인 가이드가 동행하며 불편함 없는 편안한 여행이 될거에요! 정부 인허가를 받은 정식 투어 차량으로 왕복 픽업 서비스를 포함해드려 편안하고 보다 안전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판매자가 상품 페이지에 적어 둔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예약 전에 그쪽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 코스 하루 142,150원
시각은 하루의 얼개입니다. 오가는 시간은 빼고 순서만 잡았습니다.
왜 이 코타키나발루 코스인지
평범한 관광은 재미없어요. 라고 답하신 분들께 맞춘 하루입니다. 체험·액티비티·맛집 중에서 액티비티형에 맞는 것만 3개 골라 시간 순으로 놓았습니다. 고른 기준은 다녀온 사람 수입니다 — 여기 담긴 상품에 리뷰 594건이 쌓여 있습니다. [공항유심]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유심 6일 무제한 (인천공항 수령비 무료!)는 현지에서 사면 줄을 서야 해서 미리 사두는 쪽에 넣었습니다.
이 하루에 빠진 것
예약하시면 운영자에게 수수료가 생기고, 가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시간 해외 패키지 여행, 누가 갈까?
땡처리
코타키나발루 땡처리·긴급모객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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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숙소
항공+숙소, 한 번에 끝내는 코타키나발루
출발확정·NO쇼핑 패키지·에어텔
한 번에 보기 ›
코스 짜기가 버겁다면, 묶음으로 파는 패키지가 편할 수 있어요. 10개 · 38만원부터
항공·숙소·일정이 묶여 있는 패키지라 저희가 매일 확인하는 가격과 견주지 않았습니다. 가격과 남은 자리는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금액은 실시간으로 변동되고 있어서 화면에 표시된 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발생시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여행할인가 금액은 변동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하루 코스, 자주 묻는 것
Q1
코타키나발루 하루 코스 비용은 얼마인가요?
이 일정대로면 1인 142,150원입니다. 3곳을 도는 가격이고, 밥값과 이동비는 안 들어 있습니다.
Q2
코타키나발루 항공권까지 하면 여행경비가 얼마인가요?
인천 출발 왕복 항공권 최저가 361,300원(2박 3일)을 더하면 503,450원부터입니다. 숙소는 따로입니다.
Q3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야 하나요?
아닙니다. 시간표는 문 여는 시각과 걸리는 시간만 보고 잡았고, 장소 사이 이동 시간은 빼 뒀습니다 — 상품에 좌표가 없어서 저희도 그 거리를 모릅니다.